주민연계팀에서는 경로당 회원들의 복지공백 및 지속적인 사회활동 참여, 회원 간 관계망 복원을 위해 ‘공유텃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유텃밭’ 세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인수동에 위치한 삼산경로당입니다.
회장부터 회원까지 자발적으로 모여 경로당이 문을 여는 그 날을 위해 상추, 오이, 열무, 가지 등 다양한 작물들을 심어 가꾸고 계십니다.
활동과정에서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기쁘고 즐겁다는 삼산경로당 회원분들
앞으로도 꾸준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합니다~
▣ 문의 : 주민연계팀 정윤성 사회복지사 (02-999-91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