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연계팀에서는 경로당 회원들의 복지공백 및 지속적인 사회활동 참여, 회원 간 관계망 복원을 위해 '공유텃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유텃밭' 두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팔팔경로당입니다.
경로당 임원들의 주도 하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로당 회원들을 자발적으로 모집하여 활동하고 계십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와 참여자 모집을 처음 해 보시는데에도 전혀 어색함이 없으신 회장님과 총무님
퇴비작업을 마무리하고 비닐작업까지 마무리! 총무님과 회원분들이 농사 경험이 있어 일사천리로 마무리됩니다!
총무님께서 회원분들과 함께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집에서 감자 모종을 준비해오셨고 회원분들과 즐겁게 평소 나누지 못했던 근황을 나누며 텃밭 일부에 감자를 심었습니다~
담당자와 시간이 맞아 어르신들이 직접 활동하시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고 코로나19로 다같이 모이지 못한 시간이 길어지며 '공유텃밭' 활동을 계기로 어르신들에게 또 하나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단체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참여한 회원들과 함께 다음 일정, 물주기 당번, 남은 유휴공간에 어떤 것들을 심을지 서로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 받으며 앞으로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계획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팔팔경로당의 적극적인 활동을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문의 : 주민연계팀 정윤성 사회복지사 (02-999-91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