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여 전부터 복지관을 알게 되어서 너무 감사히 이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점심 식사가 저에게는 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점심을 해결하게 되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반찬도 정갈하고 맛있고 싱거운 듯 입에 맞아서 꼭 집밥 먹는 것 같아요
영양사님도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하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2018년 11월 6일 11시 32분경 배식을 받는데 제일 처음 김치를 받는 곳에서
제가 다른 생각을 하느라 식판을 거꾸로 놓았나 봅니다.
김치를 배식하시는 분이 식판을 쾅 하며 집어던져서 방향을 바꾸는것을 보며
"아이쿠 딴생각을 하다보니" 하며 웃으며 지나쳤어요
그러나 뭐라 항의하고 싶었지만, 모두를 배식중에 큰소리 나면
배식만 늦어질 것 같아서 꾹 참고 배식받고 의자에 앉았습니다.
복지관 노인들의 점심을 기초수급자 분들은 서울시에서 식대를 주고
저 같은 일반 노인들은 서울시의 지원으로 3,5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식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배식을 받는 것이지 배급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많은분들을 응대하느라 힘드신 것은 이해하겠지만
서울특별시에서 운영하는 강북노인종합복지관을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에서 위탁 운영하는 것은 이익을 위하여 하는것이 아니라 봉사 차원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밥을 적게 드시는 분들은 반찬량이 적당하겠지만
저처럼 하후 한 끼만 밥으로 먹는사람은 반찬이 약간 부족하기는 합니다.
식판 가운데 움푹 튀어난 곳에 주시는 반찬을 조금 더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배식을 받는것이지 배급을 받는것이 아닙니다.
노인분들이 반찬을 더달라면 더주시는 봉사자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안된다고
단호하게 거절하시는 봉사자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이익단체가 아닌 종교단체에서 운영하는 복지관에 실망을 느끼지 않게 해주십시요
특히 점심 식사가 저에게는 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점심을 해결하게 되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반찬도 정갈하고 맛있고 싱거운 듯 입에 맞아서 꼭 집밥 먹는 것 같아요
영양사님도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하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2018년 11월 6일 11시 32분경 배식을 받는데 제일 처음 김치를 받는 곳에서
제가 다른 생각을 하느라 식판을 거꾸로 놓았나 봅니다.
김치를 배식하시는 분이 식판을 쾅 하며 집어던져서 방향을 바꾸는것을 보며
"아이쿠 딴생각을 하다보니" 하며 웃으며 지나쳤어요
그러나 뭐라 항의하고 싶었지만, 모두를 배식중에 큰소리 나면
배식만 늦어질 것 같아서 꾹 참고 배식받고 의자에 앉았습니다.
복지관 노인들의 점심을 기초수급자 분들은 서울시에서 식대를 주고
저 같은 일반 노인들은 서울시의 지원으로 3,5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식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배식을 받는 것이지 배급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많은분들을 응대하느라 힘드신 것은 이해하겠지만
서울특별시에서 운영하는 강북노인종합복지관을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에서 위탁 운영하는 것은 이익을 위하여 하는것이 아니라 봉사 차원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밥을 적게 드시는 분들은 반찬량이 적당하겠지만
저처럼 하후 한 끼만 밥으로 먹는사람은 반찬이 약간 부족하기는 합니다.
식판 가운데 움푹 튀어난 곳에 주시는 반찬을 조금 더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배식을 받는것이지 배급을 받는것이 아닙니다.
노인분들이 반찬을 더달라면 더주시는 봉사자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안된다고
단호하게 거절하시는 봉사자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이익단체가 아닌 종교단체에서 운영하는 복지관에 실망을 느끼지 않게 해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