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지난3월5일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이용관게로 관장님 면담을 신청했던 수강생
최연성입니다.
지난번 명함을 가지고 가지않아 명함은 드리지 못하고 관장님실에서 복지관 복지시설
에 대하여건의 드렸습니다.
첫째;교육수강실 좌석관련입니다.
교육수강시 좌석관계로 "자가 자리라"고 수강생간 다툼이 많았습니다.
교실 3층 지혜실 오른쪽 상단에 "본 교실에 지정석이 없으니 오는순서대로 앉으십시요"
잘 작성해서 부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매주 화요일 "한국의 역사산책" 강사분께서도 수업전에 안내 말씀을 해주시고
수업을 진행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딴 강사분들께서도 번거롭지만 수강생들이 "흑판에 나가 확인하지 않고"있으니
수업전에 딱 한번 안내 말씀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둘째;식당운영관련입니다.
종전에는 음식이 좀 싱거웠으나 요즘은 음식이 짜지도 싱겁지도 않고 음식간이
맞아 음식이 맛이있습니다.
음식을 짜게 먹으면 안되겟지만 음식간이 맞아야 음식맛이 납니다.
음식을 남기는 수강생들이 많으니 음식을 조금씩 분배했으면 합니다.
셋째;식당이 비좁은편인데 확장건의 입니다.
식단이 크고 수강생들 소지품이 있어 식당출입이 불편하니 동북쪽에 있는 낡은
건물을 매입해서 확장해달라는 건의는 강북구청 민원회신에 "복지관 식당 확장은 시설의설립
주체인 서울시에서 결정해야 할 사안으로 판단"으로 분인에게 회시 했으므로
본인이 직접 서울시청에 건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북구청에서 서울시청에 건의해도 되는데 안하니 민원인이 서울시청에 건의 하겠습니다.
바쁘신중에서도 면담해주시고 본 민원에 대해 신속히 처리 해주신 관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24.3.13
전 서울시사무관.동장, 현 수필가 최 연 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