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된 물티슈는 총 2760팩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생필품으로 전달된다. 수오미가 지난 2011년부터 진행 중인 사랑의 물티슈 나눔활동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게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현재까지 전달된 물티슈는 누적 기준 2만3000팩으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3700만원이다. 이미라 수오미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작은 실천이 기업을 비롯해 시민들의 나눔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문자세히보러가기▼]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12508591168504&outlink=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