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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 동북일보 -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며 더 나은 사회가 되도록 노력해야
16-03-21 13:26 7,051회 0건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며 더 나은 사회가 되도록 노력해야
김 소지 합장(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장)
(2016-01-02 16:32)sns_facebook.gifsns_twitter.gifsns_google.gifsns_kakaostory.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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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또 다시 2016년 丙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봄이 오면 겨울도 물러나야하고 달이 뜨면 해가 감추어지듯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하고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올 해는 세계적으로도 많은 큰일들이 일어난 가운데 그래도 우리는 항상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지나온 한 해였던 것 갔습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는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며 더 나은 사회가 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불교용어에 “인연인과”라는 말이 있습니다. 타인의 어려움을 내 것처럼 여기고 나를 위하듯 남을 위하는 마음으로, 늘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라면 인과의 좋은 결실이 맺어져 좋은 결과로 나타나게 됩니다.

또한 내 한 마음이 청정하면 가는 곳곳마다 행복과 희망이 피어나듯이, 어렵고 힘들다고 말하는 세상 속에서도 진실하게 간절히 바라는 마음과 부지런함이 있다면, 오탁악세에서도 물들지 않으며 언제 어느 때라도 원하는 것을 얻게 되고, 행복하게 살아가게 되리라고 믿는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조금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떠오르는 태양처럼 힘차게 전진하는 丙申年 한 해가 되도록 합시다.
“차라리 말 없는 것이 말 있는 것보다 나을 수 있지만, 말이 없으면 세상이 알지 못하니 말하지 않을 수가 없도다” 라고 하는 말이 있듯이 기록이 없으면 전해질수 없고 전해지지 않는다면 후인들이 알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에 우리지역신문인 동북일보의 결간 없는 간행에, 지역신문으로서의 책임 있는 역할에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우리 강북노인종합복지관 직원모두는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하며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로 지역어르신들의 생활에 활력과 행복, 희망을 드리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도 가정마다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원하시는 모든일이 잘 성취되시길 두 손 모아 기원드립니다.


[기사문자세히보러가기▼]

http://www.dongbukilbo.com/etnews/?fn=v&no=10522&cid=21030100&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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