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빠르고 안전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 안심헬프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긴급 상황 시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112나 119 상황실에 자동으로 위치 정보가 전송되고, 가장 가까운 지구대나 파출소에서 즉시 출동하는 실시간 긴급 지원 시스템이다. 또한, 서울시가 운영 중인 '서울시 안심이 앱'과 연동되어 신고 접수와 대응이 더욱 신속하게 이루어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 [관련 기사] NEW '안심헬프미' 신청! 중고등학생 등 10만명 지원
출처: 내손안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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