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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우울증의 원인?
25-10-14 14:55 181회 0건
* 우울증이란?

우울증은 ‘정신과의 감기’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흔하며 살아가면서 10명 중 1명은 겪는다고 하며 여자가 발병률이 남성보다 2배 정도 높게 발생합니다.

* 우울증의 원인

<생물학적 요인>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으로 우울증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유전적요인>
우울증이 있는 부모나 형제가 있는 경우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으나 병 자체가 유전되는 것은 아니므로 우울증 환자 가족이 모두 우울증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생활사건과 환경적 스트레스 요인>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이별, 외로움, 실직, 경제적인 걱정 등의 생활사건은 우울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신체질환>
신체적인 질환이 우울증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하나 반대로 우울증이 환자의 신체를 약화시켜 병에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알코올과 약물요인>
때때로 우울증은 일부 고혈압, 결핵약, 피임약, 이뇨제나 두통약 등과 같은 특정 약물의 부작용으로 발생하기도 합니다. 특히 다른 약물과 술을 같이 마시게 되면 우울증이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 생애주기별 우울증

<아동, 청소년기 우울증>
최근에는 청소년기에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왕따 문화, 학업 스트레스, 가정불화 등으로 발생하며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 성인 우울 또는
자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산후우울증>
여성호르몬의 변화 등의 원인으로 출산 후 겪을 수 있습니다. 전체 산모의 10~20%에서 나타납니다. 대개는 3~6개월 후 증상이 호전되지만 치료받지 않은 산모의 25% 정도에서 1년 넘게 증상이 지속되기도 하며, 산후우울증 산모의 0.1~0.2%에서는 산모와 아기에게 위험을 초래하는 정신병적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갱년기 우울증>
폐경기를 전후로 40~50대 주부에게서 주로 발생합니다. 주로 초조, 불안, 우울감이나 건강에 대한 염려가 많아지고, 자신의 존재가치에 대한 의문, 절망감, 의심 증상 등이 나타납니다.

<노인우울증>
노년기 우울증은 낮은 사회ㆍ경제상태, 배우자 상실, 동반되는 신체질환 및 사회적 고립, 사회적위치 변화 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노인들은 우울하다는 감정표현보다는 신체증상을 더 많이 호소하기 때문에 우울증의 가능성을 항상 고려해야 합니다.

출처 : 강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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