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국내 첫 '심야 자율주행택시', 강남 전역으로 운행 확대
| 압구정·신사·논현·청담동으로 확대...평일 밤 11시~익일 5시까지 총 3대 운행
지난 9월 국내 최초로 강남구에서 시범운행을 시작한 ‘심야 자율주행택시’가 안전성 검증을 끝내고 운행 지역을 확대한다.
서울시는 8개월간의 안전성을 검증을 끝내고 현재 강남구 역삼‧대치‧도곡‧삼성동 일대에서 탑승 수요가 많은 압구정‧신사‧논현‧청담역으로 운행 범위를 넓힌다. 이로써 심야 시간 시민 이동을 책임질 교통수단으로 역할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평일 밤 11시~익일 5시까지 총 3대 운행…약 8개월간 4,200건 무사고 탑승 기록
일반택시처럼 편리하게 앱으로 호출할 수 있는 ‘심야 자율주행택시’는 현재 평일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총 3대가 운영 중이다. 최대 3명까지 탑승 가능하며, 시범운행 기간 동안 요금은 무료다.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카카오T’에서 택시 아이콘 선택 후 출발지와 목적지를 설정하고 차량을 호출하는 방식이다. 운행지역 내 이용 가능한 자율주행 택시가 있다면 앱상에 ‘서울자율차’가 표출되고 이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출처 : 내 손안에 서울
| 압구정·신사·논현·청담동으로 확대...평일 밤 11시~익일 5시까지 총 3대 운행
지난 9월 국내 최초로 강남구에서 시범운행을 시작한 ‘심야 자율주행택시’가 안전성 검증을 끝내고 운행 지역을 확대한다.
서울시는 8개월간의 안전성을 검증을 끝내고 현재 강남구 역삼‧대치‧도곡‧삼성동 일대에서 탑승 수요가 많은 압구정‧신사‧논현‧청담역으로 운행 범위를 넓힌다. 이로써 심야 시간 시민 이동을 책임질 교통수단으로 역할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평일 밤 11시~익일 5시까지 총 3대 운행…약 8개월간 4,200건 무사고 탑승 기록
일반택시처럼 편리하게 앱으로 호출할 수 있는 ‘심야 자율주행택시’는 현재 평일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총 3대가 운영 중이다. 최대 3명까지 탑승 가능하며, 시범운행 기간 동안 요금은 무료다.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카카오T’에서 택시 아이콘 선택 후 출발지와 목적지를 설정하고 차량을 호출하는 방식이다. 운행지역 내 이용 가능한 자율주행 택시가 있다면 앱상에 ‘서울자율차’가 표출되고 이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출처 : 내 손안에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