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강북 숙원' 우이방학선마저…공공경전철 좌초
| ◆서울시, 건설사 입찰 없자 중단···경전철사업 표류
| 12월 재추진 속 내년 착공 불투명
| 민자사업 이어 '공사비發 표류'
사업 추진 17년 만에 첫 삽을 뜰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우이신설연장선(우이방학선) 사업의 조기 착공이 어려워졌다. 공사비 문제로 참여하겠다는 건설사들이 나타나지 않아 입찰이 중단됐다. 위례신사선·서부선 등 경전철 민간투자 사업에 이어 공공 사업조차 장기간 표류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5일 관계기관에 따르면 서울시는 올해 8월부터 진행했던 우이방학선 사업 입찰을 중단하고 12월에 다시 추진하기로 했다.
출처 : 서울경제
| ◆서울시, 건설사 입찰 없자 중단···경전철사업 표류
| 12월 재추진 속 내년 착공 불투명
| 민자사업 이어 '공사비發 표류'
사업 추진 17년 만에 첫 삽을 뜰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우이신설연장선(우이방학선) 사업의 조기 착공이 어려워졌다. 공사비 문제로 참여하겠다는 건설사들이 나타나지 않아 입찰이 중단됐다. 위례신사선·서부선 등 경전철 민간투자 사업에 이어 공공 사업조차 장기간 표류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5일 관계기관에 따르면 서울시는 올해 8월부터 진행했던 우이방학선 사업 입찰을 중단하고 12월에 다시 추진하기로 했다.
출처 : 서울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