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 서울 문화행사 많은 곳은? 서울 맛집 모인 곳은? '여기'서 확인!
나의 문화생활권 8할은 대학로다. 삼청동 거리나 열린송현녹지광장, 공예박물관, 경복궁, 역시 단골 나들이 공간이다. 종로구는 날마다 축제 같다. 지난해에만 1,030개의 문화 행사가 열리며, 서울에서 가장 많은 행사가 열린 자치구였다. 종로구를 잇는 지역은 445개의 문화 행사가 열린 중구다. DDP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덕수궁 등이 있는 중구 역시 매력적인 공간이 많다. 한옥마을이 조성된 은평구에서는 271개의 행사가 열리며 그 뒤를 이었다.
이런 통계나 조사는 어디서 하는 걸까? 바로 7월에 발표한 서울디지털재단의 ‘서울 구석구석 펀시티(Fun City) 보고서’를 통해서 알 수 있다. ‘펀시티’란, 서울시가 ‘서울관광 미래비전’을 위해 추구하는 관광 슬로건으로, 각종 공공데이터 분석을 통해 서울 각 지역의 즐길거리 조성 현황을 파악하는 사업이다.
출처 : 내 손안에 서울
나의 문화생활권 8할은 대학로다. 삼청동 거리나 열린송현녹지광장, 공예박물관, 경복궁, 역시 단골 나들이 공간이다. 종로구는 날마다 축제 같다. 지난해에만 1,030개의 문화 행사가 열리며, 서울에서 가장 많은 행사가 열린 자치구였다. 종로구를 잇는 지역은 445개의 문화 행사가 열린 중구다. DDP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덕수궁 등이 있는 중구 역시 매력적인 공간이 많다. 한옥마을이 조성된 은평구에서는 271개의 행사가 열리며 그 뒤를 이었다.
이런 통계나 조사는 어디서 하는 걸까? 바로 7월에 발표한 서울디지털재단의 ‘서울 구석구석 펀시티(Fun City) 보고서’를 통해서 알 수 있다. ‘펀시티’란, 서울시가 ‘서울관광 미래비전’을 위해 추구하는 관광 슬로건으로, 각종 공공데이터 분석을 통해 서울 각 지역의 즐길거리 조성 현황을 파악하는 사업이다.
출처 : 내 손안에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