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서울대병원, 세계에서 가장 빠른 '패혈증 검사 기술' 개발
서울대병원·서울대 공동연구팀이 패혈증(敗血症)의 새로운 신속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2~3일이 걸리는 검사를 반나절 만에 완료할 수 있어 '시간이 생명'인 패혈증의 예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 결과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 본지에 게재됐다.
출처 : 머니투데이
서울대병원·서울대 공동연구팀이 패혈증(敗血症)의 새로운 신속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2~3일이 걸리는 검사를 반나절 만에 완료할 수 있어 '시간이 생명'인 패혈증의 예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 결과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 본지에 게재됐다.
출처 : 머니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