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서예활동 시간에는 족자에 어르신들이 시를 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는 시인 윤동주 시집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중 별 헤는 밤을 적어보았습니다.
별 헤는 밤을 따라 읽고 직접 붓펜으로 쓰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을 가지며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완성된 시는 족자에 붙여 멋있는 작품을 완성하였답니다!
♥오늘도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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